요즘 아이들과 도서관을 자주 가는데
어린이 도서 코너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 골라 집었다가
꽤나 재미있게 보았다.
상당한 고전인 걸로 알고 있는데
그림체도 매우 깔끔하고 특유의 개그코드가 나하고 맞았다.
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권을 단숨에 읽어 버렸다.
이 작품은 2011년에 스티븐 스필버그에 의해 영화로도 출시되었다가 폭망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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