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때 헐리우드에서 어줍잖은 공포영화 들이 쏟아지던 시기에 나왔던 영화라
거르고 보지 않았었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수작영화라는 평을 보고 보게 되었다.
과연 탄탄한 구성과 심장이 쫄깃해지는 연출 그리고 반전까지
꽤 잘만든 영화였다.
오컬트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스릴러에 가까운
긴장감이 좋았고 깜놀하는 장면같은 것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었다.
최근에 이슈가 된 <겟아웃>과 비슷한 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영화의 분위기가 조금더 마음에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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