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본적으로 잭리처가 전직 수사관이라는 설정이기 때문에 수사과정에 비중을 두고 가는 영화였으면 하는 기대가 컸다.
하지만 생각보다 수사과정이 치밀하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었고 일반적인 스릴러 액션 영화들과 비슷한 느낌이어서 다소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.
액션의 비중이 큰것도 아니어서 전체적으로 어중간하다는 인상이 들었지만 영화 자체는 꽤나 재밌게 보았다.
뭣보다도 톰 크루즈 형님의 절제된 연기와 액션이 볼만했다.
엔딩에서 딸과 이별하는 중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 꾹 참으며 눈시울을 붉히는 연기는 두번 돌려서 볼 정도로 좋았다.
마블의 마리아힐 누님이 등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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