좀비물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신선한 발상은 좋았다.
죽지 않은 여성 좀비를 발견한 청소년들.
이 여성 좀비를 소유하려고 하는 친구와 이를 반대하는 친구.
그 사이 갈등이 벌어지다 파국을 맞이하게 되는 내용이다.
하지만 틴 호러 좀비물 정도를 예상하고 봤는데 매우 무겁고 기분 나쁜 전개와 엔딩으로 아주아주 뒷맛이 좋지 않은 영화였다.
좀비물의 탈을 쓴 사춘기 성장 사이코 드라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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